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7월 29일 오후 8시 <냉전, 인종주의, 섹슈얼리티> 세미나 7월 29일 오후 8시부터 온라인으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이번 세미나에서는 이창래의 >를 읽습니다.참여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sentell @ naver . com 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이메일 주소의 띄어쓰기는 제외하고 메일 발송해주시면 됩니다!) 더보기 7/4(금) 정분 세미나 공지(*재업) (글이 지워져서 재업합니다.) 7/4(금) 저녁 6시 여이연 사무실에서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이번 주는 아네마리 몰의 4~6장을 읽습니다.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사무실로 당일 오시면 됩니다. 변동사항이 생기면 본 게시판에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문의 사항이 있으실 경우 gofeminsit1020@gmail.com 또는 02-765-2825로 연락 주세요. 더보기 2025 여성문화이론연구소 69번째 여름강좌 2025 여성문화이론연구소 여름강좌(온라인)▶ 방식: 저녁 7:30-9:30 실시간 zoom 화상강의, 일주일 다시보기 제공(유튜브 링크) ▶ 수강료: 각 강좌 60,000원(*7-8월 목요강좌 75,000원) (회원, 5인이상 단체 신청, 3강좌 이상 신청 20% 할인) ▶ 수강신청폼: https://forms.gle/8ebG1NuAVPzjzazP7 ▶ 입금 계좌: 국민 411401-01-184386 (예금주: 사단법인여성문화이론연구소) ▶ 문의: 02-765-2825, gofeminist1020@gmail.com [할인] * 여성문화이론연구소 회원의 경우, 강좌 수강시 각 강좌당 20% 할인이 됩니다(단, 회원가입 후 3개월이 지난 회원에 한합니다). * 5인 이상 단체수강의 경우, 20% .. 더보기 7/4(금) 정분 세미나 공지(6/27은 쉬어갑니다.) 6/27(금) 정분 세미나는 한 주 쉬어갑니다. 7/4(금) 저녁 6시 여이연 사무실에서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다음 주는 아네마리 몰의 4~6장을 읽습니다.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사무실로 당일 오시면 됩니다. 변동사항이 생기면 본 게시판에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문의 사항이 있으실 경우 gofeminsit1020@gmail.com 또는 02-765-2825로 연락 주세요. 더보기 6/20(금) 정분 세미나 공지 6/20(금) 저녁 6시 여이연 사무실에서 세미나를 진행합니다.이번 주는 아네마리 몰의 1~3장을 발제 없이 읽습니다.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사무실로 당일 오시면 됩니다.변동사항이 생기면 본 게시판에 업데이트 하겠습니다.문의 사항이 있으실 경우 gofeminsit1020@gmail.com 또는 02-765-2825로 연락 주세요. 더보기 6/13(금) 정분 세미나 공지 6/13(금) 저녁 6시 여이연 사무실에서 세미나를 진행합니다.이번 주는 오드리 로드의 를 중간까지(대략 9장까지) 발제 없이 읽습니다.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사무실로 당일 오시면 됩니다.변동사항이 생기면 본 게시판에 업데이트 하겠습니다.문의 사항이 있으실 경우 gofeminsit1020@gmail.com 또는 02-765-2825로 연락 주세요. 더보기 6/6(금) 정분 세미나 공지 세미나 공지에 공백이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꾸준히 정신분석세미나 커리큘럼을 공유드리겠습니다. 6월 6일(금) 휴일에도 저녁 6시 여이연 사무실(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로 420-6 3층)에서 세미나를 진행합니다.로런 포니에의 4, 5장을 발제 없이 읽습니다.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사무실로 당일 오시면 됩니다.변동사항이 생기면 본 게시판에 업데이트 하겠습니다.문의 사항이 있으실 경우 gofeminist1020@gmail.com 또는 02-765-2825로 연락 주세요. 더보기 [107차 콜로키움] ‘우리’에게 마이크를 쥐어주는 일 여성문화이론연구소 107차 콜로키움‘우리’에게 마이크를 쥐어주는 일“청년 여성은 왜 광장에 나오는가?” 《백날 지워봐라, 우리가 사라지나》는 13명의 청년 여성의 목소리로 여기에 응답한다. 한화이글스 팬, TK의 딸, 고졸 생산직 노동자, ‘갓생’을 꿈꾸던 대학생, 시국선언한 고등학생, ‘페미쌤’, 트랜스젠더 페미니스트... 다양한 정체성을 가진 ‘우리’가 광장에 나선 이유가 책에 빼곡히 담겨 있다. 《백날 지워봐라, 우리가 사라지나》는 12.3 내란 이후 ‘정치’의 남성중심성을 목격하며 시작됐다. 정치 뉴스에서 청년 여성이 왜 광장에 나오는지에 관한 대화를 온통 ‘아저씨’들끼리만 나누는 것이 분했서였다. 새삼스럽게 ‘2030 여성’의 정치 참여를 추켜세우는 것도 마땅치 않았다. 어쩌면 그 역시 청년 여.. 더보기 이전 1 ··· 4 5 6 7 8 9 10 ··· 61 다음